종합 조선일보 2026-04-18T13:41:40

류현진 "예전과 다르게, 이젠 수비 믿고 던진다"…247일만의 기쁨! 연패 끊는 괴물, 위기에 더 빛났다 [인터뷰]

원문 보기

[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우리 수비 좋다. '예전과 다르게' 지금은 등뒤의 야수들을 믿고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