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5T22:42:00
PSG서 주연 못 된 이강인, 아틀레티코서 '그리즈만 후계자' 됐다..."주인공 되길 원한다"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구단 역사상 첫 번째 한국인 선수이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주인공이 됐다.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었다. 구단 역사상 첫 번째 한국인 선수이자 앙투안 그리즈만의 등번호 7번을 물려받은 주인공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