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9:45:00

"준우승도 감사해, 축하 파티 때 임시 공휴일 지정" 아르헨 대통령, 파격 선언에도 귀국 선수단은 '반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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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아르헨티나가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2연패가 좌절됐지만 '임시 공휴일'로 국민들의 마음을 달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