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16:23:00

"다저스 가장 큰 실수였는데…바로잡을 기회" 충격 트레이드 전망, 한 번도 안 쓰고 포기했던 강타자 재영입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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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가 10년 전 계약 두 달 만에 포기했던 강타자를 다시 데려올까. 여름까지 다저스의 타격 부진이 지속된다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