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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9-04T10:52:54
김도영 40홈런 직접 보자 평일에도 챔필이 꽉 찼다! KIA 시즌 30번째 매진, 2024년 우승 시즌과 벌써 동률 [광주 현장]
원문 보기최근 뜨거워진 호랑이 군단에 팬들도 응답했다.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23)의 역사적인 40홈런 도전과 치열한 순위 싸움 속에 또 한 번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를 가득 채웠다. KIA 구단은 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KT 위즈와 홈경기에서 오후 6시 30분 현재 2만500석이 전석 매진됐다 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 벌써 30번째 만원 관중이다. 이는 KIA의 한 시즌 구단 최다 매진 타이기록이다. 종전 기록 역시 한국시리즈 정상까지 올랐던 2024년의 30회다. 정규시즌 일정이 아직 남아 있는 만큼 올해 새로운 구단 기록 작성도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