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9T06:27:14
연찬회 초청 받은 朴, 화합 강조한 文…극한 내분 봉합하나
원문 보기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19일 각각 여야 지도부를 만나 메시지를 냈다. 두 전직 대통령이 같은 날 동시에 메시지를 낸 건 이례적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두 내부 갈등으로 혼란을 겪는 와중에 두 전직 대통령이 당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모습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19일 각각 여야 지도부를 만나 메시지를 냈다. 두 전직 대통령이 같은 날 동시에 메시지를 낸 건 이례적이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모두 내부 갈등으로 혼란을 겪는 와중에 두 전직 대통령이 당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