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10T01:56:00
태안 오면 여행비 절반 돌려준다···‘반값 여행’ 시동
원문 보기여행경비 50% 모바일 지역상품권 환급청년층에는 환급액 20% 추가만리포 해수욕장. 태안군 제공충남 태안군이 관광객의 여행경비 절반을 지역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반값 여행’ 사업을 추진한다.태안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2026년 하반기 지역사랑 휴가지원 시범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어촌 인구감소 지역으로 관광객을 유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