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8T09:18:24
대미투자 1호에 ‘텍사스 가스발전’ 유력…AI 전력특수 겨냥
원문 보기정부가 한미 관세협상 후속 조치로 조성되는 대미 투자펀드의 첫 투자처로 미국 텍사스주 초대형 가스복합화력발전 프로젝트를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총 사업비만 198억달러(약 29조원)에 달하는 초대형 사업으로 미국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는 동시에 국내 기업들의 수주 기회를 확대할 수 있는 전략적 투자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