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6T00:45:00

이준석, 한동훈 겨냥 “전국 떠돌던 하이에나가 부산 살점 뜯으러…기득권 심판해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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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지난 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는 16일 6·3 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에 대해 “개혁신당에는 부산의 비어 있는 허전함이 새살을 채워야 할 상처로 보였다면, 전국을 떠돌던 어떤 하이에나에게는 가장 먹음직스러운 고깃덩어리로 보인 것”이라고 주장했다. 국민의힘에서 제명당한 뒤 부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