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6T05:19:50

사망자 정보 매일 1회 제공… ‘신속차단 시스템’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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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한국신용정보원은 11일부터 모든 금융회사가 참여하는 ‘사망자 명의 금융거래 신속차단 시스템’을 정식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