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08:23:51

이유 없는 멍·체중 감소, 단순 피로 아닙니다... ‘3대 혈액암’ 위험 신호 [이러면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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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암은 어린아이들에게만 주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60대 이후부터 발병률이 급증하는 질환이다. 특히 최근 초고령 사회로 진입하면서 혈액암 발병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조선일보 의학·건강 유튜브 ‘김철중의 이러면 낫는다’는 ‘경희대병원과 함께하는 전신 건강 지키기’ 2편으로 종양혈액내과 김현정 교수와 함께 3대 혈액암에 대해 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