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1T15:53:03
SK, KKR과 신재생에너지 합작법인 설립
원문 보기SK㈜가 글로벌 사모펀드(PEF) 운용사 KKR과 손잡고 2조원 규모의 재생에너지 합작법인(JV)을 출범시킨다. SK 계열사의 재생에너지 자산을 한데 모아 국내 최대 규모 사업자를 만들고,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급증하는 청정전력 수요를 공략한다.양사에 따르면 새로 출범하는 법인에는 SK 계열사가 보유해온 태양광, 육상 및 해상풍력, 연료전지 등 재생에너지 자산이 통합된다. 수소 관련 사업은 편입 대상에서 제외된다. 통합법인의 지분은 KKR이 51%, SK㈜가 49%를 보유한다. 초기 경영권은 KKR이 갖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