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6T12:54:00

김정관 ‘장시간 노동 특구’ 피력 “일할 의지, 제도가 막아선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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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특구법 주 52시간 예외 추진노동부·노동계 반발에 진통 예상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사진)이 반도체 연구·개발(R D) 분야 주 52시간 근로제 예외 적용에 대해 “일하겠다는 젊은 사람들의 의지를 제도가 강제로 막아선 안 된다”고 말했다. 3대 메가프로젝트와 맞물려 추진되고 있는 ‘메가특구법’에 예외 조항을 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노동계 반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