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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05T19:04:00
하메네이 장례로 결집하는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방침도 재확인
원문 보기보안 우려 모즈타바는 불참 30개국 조문행렬, 건재 과시 中 등 우호국 특별대우 언급 이란이 지난 2월 미국·이스라엘의 공격으로 사망한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전 최고지도자의 장례식을 진행하며 여론을 결집했다. 또한 중국 등을 호르무즈해협에서 특별대우 하는 방안을 고려키로 하며 통항수수료 부과계획을 구체화하고 있다. 한편 미국과 이란은 장례식 이후인 11일(현지시간) 후속협상을 할 것으로 전해졌다. 5일 이란 언론에 따르면 전날 시작된 하메네이 장례식은 이란과 이라크의 총 5개 도시에서 9일까지 엿새 동안 진행된다. 2일차인 이날은 하메네이와 그의 가족을 위한 추도기도를 했고 3일차인 6일엔 테헤란에서 하메네이의 관을 옮기는 장례행렬과 추모의식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