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2T18:00:21
방미통위, CI 분리보관 시행 내년 1월로 당긴다
원문 보기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CI)의 분리·보관 시행 시기를 2027년 1월 1일로 앞당긴다.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가 함께 유출되는 위험을 줄이기 위한 조치다. 최근 티빙에서 유출된 개인정보에 CI가 포함되어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12일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연계정보 생성·처리 등에 관한 기준’ 고시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주민등록번호와 연계정보의 분리·보관 시행 시기를 기존 2027년 5월 1일에서 2027년 1월 1일로 4개월 앞당기는 내용을 담았다.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는 해당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