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31T23:50:10
대한조선, 2029년까지 건조물량 조기 확보…수에즈막스급 선박 수주 잇따라
원문 보기대한조선이 이미 1분기 만에 연간 수주 목표를 초과 달성한 데 이어 2분기에도 수주 소식을 지속 전하고 있다. 대한조선은 지난달 29일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로부터 수에즈막스(Suezmax)급 원유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척당 약 1414억 원(총 2828억원) 규모로, 올해 대한조선이 수주한 선박 중 최고가다. 오세아니아 소재 선사는 지난해 대한조선과 첫 건조 계약을 체결한 신규 고객사다. 첫 배를 인도받기도 전에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