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2T01:18:04

MSD, 인제니아 안과 신약 개발 확대…황반변성 이어 당뇨병성 황반부종도 3상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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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머크(MSD)가 국내 바이오기업 인제니아테라퓨틱스의 안과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IGT-427’의 개발 범위를 확대했다. 기존 습성 노인성 황반변성에 이어 당뇨병성 황반부종 환자를 대상으로 글로벌 임상 3상에 착수하면서 치료 대상은 2개 질환으로, 진행 중인 임상시험은 총 4건으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