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7T23:23:44
'벨링엄이 열고 케인이 마침표'…잉글랜드, 조 1위 32강 안착
원문 보기잉글랜드가 주드 벨링엄과 해리 케인의 연속골을 앞세워 파나마를 꺾고 조 1위로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에 진출했다. 조 1위를 차지하면서 강호들이 몰린 대진을 피해 비교적 쉬운 토너먼트 길을 확보했다.잉글랜드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뉴욕-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L조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파나마를 2-0으로 제압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