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7:54:00
"강인이가 들어가면 골 넣을 거야" 동료들도 이미 믿고 있었다...이강인, 교체 13분 만에 결승골로 '응답'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을 향한 동료들의 믿음은 경기 전부터 이미 시작돼 있었다. 벤치에서 출전을 기다리던 이강인에게 호세 마리아 히메네스(31, 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네가 들어가서 골을 넣을 것 이라고 말했다. 이강인은 실제로 교체 투입 13분 만에 결승골을 터뜨리며 그 기대에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