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5T10:10:00
"꾸역승? 어쨌든 4강 왔잖아!" 아르헨티나 감독, 포클랜드 전쟁과 마라도나 '신의 손' 사건에 "미친 짓, 엮지마세요"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와의 운명의 맞대결을 앞둔 리오넬 스칼로니(48) 아르헨티나 감독이 팀의 경기력을 둘러싼 '꾸역승' 논란에 대해 어쨌든 4강에 오지 않았느냐 며 당당하게 맞섰다.
[OSEN=강필주 기자] 잉글랜드와의 운명의 맞대결을 앞둔 리오넬 스칼로니(48) 아르헨티나 감독이 팀의 경기력을 둘러싼 '꾸역승' 논란에 대해 어쨌든 4강에 오지 않았느냐 며 당당하게 맞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