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7T15:42:00

김강우, ‘동서’ 기성용 응원 위해 포항 방문..“벌써 노장이라니, 세월 빨라” (김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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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하영 기자] 배우 김강우가 기성용을 응원하기 위해 포항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