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6T21:00:01
SK하이닉스, 솔리다임 키우기 나선 이유는…“이번 사이클이 최적의 기회”
원문 보기SK하이닉스가 미국 낸드플래시 자회사 솔리다임의 몸집 키우기에 나선 배경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나스닥 상장을 겨냥해 5조~10조원 규모 프리 기업공개(IPO) 등을 포함한 다양한 투자 유치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때 완전자본잠식까지 겪었던 솔리다임은 최근 흑자 전환과 기업용 SSD(eSSD) 시장 2위 지위를 발판 삼아 독자적 자금조달 방안을 모색하는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