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2T10:49:13
중원 뺏긴 정청래...부울경서 1위 설욕
원문 보기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전국 순회경선이 진행 중인 가운데 정청래 후보가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첫 순회경선지인 충청권에서 김민석 후보에게 선두를 내줬던 정 후보는 부산·울산·경남 지역에서 김 후보를 1500여 표 차로 앞서며 순위를 뒤집었다. 부울경의 친노(친노무현) 정서가 정 후보에게 유리하게 작용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