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7T04:37:32
국힘 윤리위, ‘돌려차기 발언’ 서범수·진종오 징계 절차 개시
원문 보기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7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긴급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받은 친한계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전날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고위에서 두 의원에 대한 사실상 징계를 요청한 지 하루 만이다.
국민의힘 윤리위원회가 7일 ‘부산 돌려차기 사건’ 피해자가 참석한 긴급 간담회에서 부적절한 농담을 주고받은 친한계 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한 징계 절차를 개시했다. 전날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고위에서 두 의원에 대한 사실상 징계를 요청한 지 하루 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