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7T15:44:00
아기 납치 막으려 출입문 폐쇄, 파키스탄 신생아 병원의 비극
원문 보기26일 오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국립 병원인 파키스탄의학연구소(PIMS)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 14명이 숨졌다. 외부인의 신생아 납치를 막을 목적으로 출입문 대부분을 폐쇄해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26일 오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의 국립 병원인 파키스탄의학연구소(PIMS)에서 화재가 발생해 신생아 14명이 숨졌다. 외부인의 신생아 납치를 막을 목적으로 출입문 대부분을 폐쇄해 피해가 커졌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