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8:33:27

삼성전자 전영현 “갈등은 뒤로, 힘 모아야”… 사내 결속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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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반도체 사업을 이끄는 전영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겸 디바이스솔루션(DS) 부문장(부회장)이 전날 도출된 노사 잠정 합의와 관련해 21일 “이제 중요한 것은 갈등의 시간을 뒤로하고, 모두가 하나로 힘을 모아 나아가는 일”이라며 사내 결속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