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6T16:49:06

NH證, 호실적 불구 윤병운 대표 재선임 미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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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이 정기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1주당 1300원의 현금배당을 확정했다. 배당과 정관 변경, 사외이사 선임 등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하지만 대주주인 농협중앙회가 NH투자증권 지배구조 개편에 대한 검토에 나서면서 대표이사 선임은 이번 주총 안건에서 제외됐다. NH투자증권은 26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제5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2025년도 결산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1300원, 우선주 1주당 135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에선 이 외에도 상법 개정에 따른 집중투표제 배제 규정 삭제, 전자주총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