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11:53:00
"손흥민과 부앙가라니.." 美 지역지의 한숨, '2연패+부상병동' 오스틴에는 가혹한 LAFC 공격진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파죽의 4연승을 달리고 있는 LAFC를 맞이하는 상대 오스틴 FC이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파죽의 4연승을 달리고 있는 LAFC를 맞이하는 상대 오스틴 FC이 깊은 한숨을 내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