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05T09:41:00

정청래 “18년간 가출했다 돌아와 집문서 내놓으라고” 김민석 “개혁을 사골탕처럼 우려먹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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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왼쪽부터)·김민석·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5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자 토론회에서 기념촬영을 마친 뒤 자리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한두 개 개혁을 사골탕처럼 우려먹는 정치”(김민석 의원) “18년간 가출했다 돌아와 집문서 내놓으라 강요”(정청래 의원) “정청래 대표는 조국혁신당 대표 수준”(송영길 의원)더불어민주당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