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03T01:00:00

노령 코끼리 분홍색 칠해 촬영…폐사 뒤 '동물 학대'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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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화보 촬영을 위해 약 70세 노령 코끼리의 몸에 분홍색 가루 염료를 덮어 씌운 사진작가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러시아 출신 사진작가 줄리아 부룰레바(Julia Buruleva)는 지난해 11월, 인도 자이푸르에서 '핑크 시티'(자이푸르의 별칭) 이미지를 표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