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9-03T19:05:00
퇴로 막힌 등록임대 4만명 어쩌나… 장특공제 일부 보완해야
원문 보기與서울지역 의원들, 정부 세제개편 수정안 사각지대 지적 임대의무기간 탓 세입자 내보낼수도, 팔수도 없어 稅폭탄 정책 피해자, 특례 등 논의를 … 한병도 시장 의견 경청 더불어민주당 서울지역 국회의원들을 중심으로 부동산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양도소득세(이하 양도세) 장기보유특별공제(이하 장특공제)도 일부 보완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과거 정부정책에 따라 세제혜택을 받고 등록했던 임대사업자 4만여명이 규제에 묶여 팔지도 못한 채 세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문제의식이 배경이다. 내후년 총선을 앞두고 서울 부동산 민심의 이반을 우려해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려는 움직임으로도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