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15:50:00
조국 출마한 평택을 국힘은 유의동 공천
원문 보기경기 평택을 재선거 공천을 놓고 더불어민주당의 고심이 깊어지고 있다. 범여권에서 조국혁신당, 진보당이 독자 후보를 내 다자 구도가 되면서, 후보로 거론되는 인사들이 출마를 꺼리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국민의힘은 26일 유의동 전 의원을 평택을 후보로 공천했다. 이 지역에는 보수 성향의 황교안 자유와혁신 대표도 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