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5T22:10:59

美독립기념일 백인우월주의 행진에 내무장관 "표현의 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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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독립기념일을 기념해 백인우월주의 단체가 수도 워싱턴D.C에서 공개 행진해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더그 버검 내무장관이 이들의 행동을 ‘표현의 자유’라고 옹호했다. 4일(현지시간) 백인 우월주의 단체 ‘애국 전선’ 회원들이 미국 워싱턴D.C의 지하철역으로 들어가고 있다. (사진=AFP)버검 장관은 5일(현지시간) CNN방송과 인터뷰에서 백인우월주의 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