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20:02:00

'우범지대에서 자전거 타도 아무 문제 없네?' 린가드, 벌써 브라질 생활에 적응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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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34, 코린치앙스)가 브라질 빈민가를 누비며 현지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모습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