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20:20:00
'한 여름밤 꿈' 월드컵 준우승 명장의 선택은 한국 아닌 UAE... 달리치는 UAE, 아기레는 휴식
원문 보기[OSEN=우충원 기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됐던 즐라트코 달리치 전 크로아티아 대표팀 감독의 행선지가 사실상 결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을 비롯해 여러 국가대표팀의 관심을 받았지만, 최종 선택은 아랍에미리트(UAE)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