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SBS 2026-08-24T23:17:00

할리우드 리메이크작 '인턴', 다음 달 개봉

원문 보기

ⓒ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인턴'이 한국적인 정서로 재탄생됐습니다.시니어 인턴 기호를 연기한 배우 최민식… ▶ 영상 시청 앤 해서웨이와 로버트 드니로 주연의 할리우드 영화 '인턴'이 한국적인 정서로 재탄생됐습니다. 시니어 인턴 기호를 연기한 배우 최민식 씨는 모두가 공감할 이야기를 만들려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나는 이 세상의 모든 어른들과 사이가 안 좋아. 알잖아.] 다음 달 16일 개봉하는 인턴은 열정적인 CEO 선우가 이끄는 패션계 회사에 경력 37년 차 기호가 인턴으로 입사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입니다. 2015년 개봉한 할리우드 영화를 리메이크했는데요. 감독은 원작이 많은 사랑을 받아 리메이크가 쉽지 않았지만, 배우들의 매력을 살리고 한국적인 정서로 풀어내려 노력했다고 말했습니다. 기호를 연기한 최민식 씨 역시 부담이 컸다는데요. 한국인들의 애환과 화합 그리고 세대 간의 갈등을 우리 정서로 표현하면 또 다른 맛이 있을 것 같아 출연하게 됐다고 합니다. CEO 선우 역은 한소희 씨가 맡았는데요. 물불 안 가리고 뛰어들어야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했다며, 자신의 진심이 충분히 담겼을 거라 믿는다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화면출처 : Warner Bros.Korea)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