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4T04:39:03 홈플러스 노조 “어려운 회사 위해 월급 안 받겠다” 원문 보기 “노동자들에게 월급은 피와 땀의 결정체이지만, 지금 회사가 무너지면 그마저도 의미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