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6-24T06:57:00

6일 만에 퇴원한 장동혁 “대표 거취는 당원 몫” 사퇴론 일축…친한계 “최소 재신임이라도 물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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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재선거보다 우선되는 일 없어”박정훈 “패장이 이런 뻔뻔함 보이나”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4일 “당대표 거취는 당원들이 결정할 문제다. 당대표 마음대로 결정할 문제도 아니고 몇몇 의원들이 결정할 문제는 더더욱 아니다”라고 말했다. 지난 18일 단식 후유증 등으로 입원한 뒤 이날 퇴원한 장 대표는 자신에 대한 사퇴론을 일축했다. 친한동훈계인 박정훈 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