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15:48:00
北, DMZ 인근에 방사포 시설 21동 건설한 정황… 서울서 50㎞ 거리
원문 보기북한이 비무장지대(DMZ) 인근에 방사포 관련 시설로 추정되는 여러 건물을 새로 건설한 것이 위성사진에 포착됐다고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7일 전했다. 서울에서 직선거리로 50㎞밖에 떨어지지 않은 지역에 대남 공격용인 방사포 관련 건물을 대대적으로 신축한 것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시한 DMZ 일대 국경선화와 관련 있다고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