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22T06:00:00
잦은 여론조사 전화… 통신사별 차단 방법은
원문 보기6·3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약 7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 여론조사 전화가 빈번해지고 있다. 통신사들은 여론조사 전화 차단 창구를 마련해 고객 불만에 대응 중이다.22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사는 2008년 6월 4일 이전 출생한 자사 고객의 전화번호를 정당과 선거 여론조사 기관에 제공한다.통신사들은 자의적인 제공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통신사들은 “공직선거법과 공직선거관리규칙에 따라 18세 이상 고객의 이동전화번호가 휴대전화 가상번호 형태로 특정 정당 및 여론조사 기관에 제공될 수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