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09:20:44

로봇·에너지·SMR·정밀의료 ‘국가연구소’ 4곳 선정

원문 보기

인간의 신경계를 본뜬 로봇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에너지 기술, 차세대 소형 모듈 원자로(SMR), 진단과 치료를 동시에 수행하는 정밀 의료 기술을 연구할 대학 연구소 4곳이 ‘국가연구소’로 선정됐다. 정부는 각 연구소에 연간 100억원씩 10년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