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6T21:35:00 고졸 데뷔전 선발승 거둔 159km 괴물 신인, 실력도 마음 씀씀이도 1순위...모교에 2100만 원 상당의 야구용품 쾌척 원문 보기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의 ‘슈퍼 루키’ 박준현(투수)이 역대 35번째 프로 데뷔전 선발승의 기쁨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