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6-17T22:23:16

오세훈, 역세권 규제 풀어 10만가구 짓는다…재개발보다 빠른 공급 노림수

원문 보기

5기 시정 주택공급 승부수 재개발·재건축만으론 한계 역세권 개발사업 35곳 선정 용적률 최대 1300%로 개발 간선도로변 규제 대폭 완화 내달 시범사업지 선정 예정오세훈 서울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