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6T04:50:14
오세훈 “호남 반도체 투자, 강성 지지층 입맛 맞추는 도구로 전락”
원문 보기오세훈 서울시장은 26일 “청와대가 주도하는 호남 대규모 반도체 투자는 표 계산을 위해 대기업의 팔을 비틀고 기업활동의 자유를 침해한 ‘국정운영 사유화’”라며 “국민에게 피해를 입히는 정략적 폭주를 당장 멈추지 않는다면 기다리는 것은 준엄한 심판뿐”이라고 지적했다.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시스)오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산업의 생존 조건인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