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30T12:00:00
“미군·사드 자료 가장 좋다”…軍기밀 노린 中 첩보조직원, 징역 5년 확정
원문 보기중국 정보 조직의 지시를 받아 현역 군인에게 접근하고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와 한미연합훈련 등 우리 군사기밀을 빼돌리려 한 중국인에게 실형이 확정됐다.
중국 정보 조직의 지시를 받아 현역 군인에게 접근하고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와 한미연합훈련 등 우리 군사기밀을 빼돌리려 한 중국인에게 실형이 확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