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0T20:41:00

“완봉승 할 때보다 더 많이 연락 왔어요” 타구 맞고 점프 송구, 끝내기 막아낸 관록의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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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고척,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 투수 우규민(41)은 10일 고척 스카이돔구장에서 취재진을 만났는데, 오른 다리가 살짝 부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