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5-19T09:27:16

전화 안 통하자 ‘이메일 SOS’…산방산 무단 등반 외국인, 극적 구조 뒤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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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이 엄격히 금지된 명승 제77호 산방산을 무단으로 오르다 조난된 60대 외국인이 이메일을 활용한 극적인 구조 끝에 목숨을 건졌다. 19일 제주자치경찰단은 싱가포르 국적의 A씨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