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10:02:00
우승후보까진 아니었는데, LG와 2강 구축 실화? 특급 외인+이적생 조화 미쳤다 “보쉴리 덕에 선발 싸움 우위” [오!쎈 수원]
원문 보기[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초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연패 아픔을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로 극복하며 우승 후보 LG 트윈스와 공동 1위를 유지했다.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의 초반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2연패 아픔을 주말 3연전 위닝시리즈로 극복하며 우승 후보 LG 트윈스와 공동 1위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