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5:37:00
대형 디스플레이에 AI 비서… 전기차 같은 변화
원문 보기최근 경기도 일대에서 3년 6개월 만에 페이스리프트(부분 변경)된 ‘더 뉴 그랜저’를 시승했다. 1.6L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모델의 캘리그래피 트림(세부 모델)이다. 그랜저는 40년간 7세대를 이어온 명실상부 대표 제품이다. 이 차를 통해 현대차는 큰 변화를 시도했다.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플레오스 커넥트’와 생성형 AI(인공지능) 비서 ‘글레오 AI’를 전격 도입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