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07T04:47:55

LGU+, 통신사 최초 AI 보안 전담 조직 신설…'미토스發' 위협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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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인공지능(AI) 보안 전담 조직을 신설했다. AI가 정보보안 혁신의 도구이자 새로운 위협 요소로 부상함에 따라 거버넌스부터 시스템 구축, 모니터링까지 모든 영역에 걸쳐 속도감 있는 대응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유플러스는 최근 정보보안센터 산하에 △AX 시큐리티 피봇 TF △AI 레드 TF △AI 데이터 시큐리티 TF 3개 조직을 신설했다. AI 보안만 전담하는 조직 결성은 국내 통